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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하빕 중계, 이기면 565억? '경기는 맨 마지막에'

기사승인 2018.10.07  09: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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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UFC 공식 SNS

'UFC 최고의 빅매치'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러시아)와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가 라이틀급 타이틀전에서 격돌한다.

오늘 7일 열리는 'UFC 229'는 메인카드, 언더카드 7경기로 진행된다. 맥그리거와 하빕의 경기는 대회의 하이라이트로, 맨마지막에 진행된다.

한편 미국 네바다주 체육위원회는 6일 'UFC 229'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공식 대전료와 승리 수당을 공개했다.

맥그리거는 대전료로 300만 달러(약 34억 원)를 받았다. 그는 전날 "이번 대회 페이퍼뷰(PPV) 판매가 300~350만 건에 이를 거라 들었다. 이렇게 되면 난 5,000만 달러(약 565억 원) 정도를 받게 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맥그리거와 붙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는 200만 달러(약 22억6천만 원)를 수령했다. 이전에 받던 파이트머니에 비해 수십배가 뛴 것으로 추정된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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