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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욱 사망에도 이혜정, 관객과 약속 지킨 프로정신

기사승인 2018.10.11  09: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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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뮤지컬 '투모로우 모닝'

남편 오정욱의 사망 소식을 접했음에도 불구하고 이혜경은 관객들을 위해 끝까지 자리를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오정욱과 이혜경은 각각 성악가, 뮤지컬 배우로 만나 1998년 백년가약을 맺엇다.

하지만 오정욱이 췌장암 투병 끝에 사망, 20년의 결혼생활이 끝을 맺게 됐다.

현재 이혜경은 뮤지컬 ‘오! 캐롤’에서 박해미와 함께 에스더 역을 맡고 있다.

공연 중에 남편의 사망 소식을 접한 이혜경은 떨리는 두 다리를 붙잡고 무대 위에 올라 관객들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 사이에는 중학생, 초등학생 아들 두 명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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