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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동부署, 2018 하반기 외국인 운전면허교실 개강

기사승인 2018.10.11  12: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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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동부署 전경

(용인=국제뉴스) 강성문 기자 = 용인동부경찰서(서장 곽경호)에서는 지난 10일 용인시 다목적복지회관에서 체류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운전면허교실을 개강 하였다.

이번 운전면허교실은 용인 동․서부 경찰서와 용인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협업하여 체류외국인들에게 운전면허 획득에 필요한 강의와 교재 등을 지원한 가운데 총 38명이 신청하여 외국인들 사이 높은 관심을 나타내었다.

학과강의는 매주 수요일 10시 30분 부터 두 시간 동안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수업 마지막 날인 11월 7일에는 용인면허시험장에서 출장학과 시험 편의를 제공 할 예정이다.

우창식 용인동부경찰서 외사계장은 "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운전면허를 획득할 수 있도록 경찰에서 다방면으로 지원 할 계획으로 외국인들의 전원 합격을 기원한다"며 외국인들의 선전을 당부하였다.

한편 외국인 운전면허교실은 15년에 시작하여 현재까지 100여명의 외국인 합격자를 배출해 70% 수준의 높은 학과시험 합격률로 외국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성문 기자 ksm69066@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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