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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 웨스트, 백악관 방문 예정

기사승인 2018.10.11  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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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예 웨스트 © AFPBBNews

(워싱턴=국제뉴스) 조현호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열렬한 지지자로 알려진 래퍼 칸예 웨스트가 백악관에서 대통령과 그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와 만날 예정이라고 백악관 관계자가 밝혔다.

사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웨스트와 오찬을 함께 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 슈퍼스타 뮤지션인 테일러 스위프트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웨스트는 칸예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최근 예(Ye)로 이름을 바꿨다.

샌더스 대변인은 "논의 주제는 미국의 제조업 활성화와 감옥 개혁, 집단 폭력 예방 조치, 시카고 폭력 경감책 등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웨스트는 전과자들의 취업 기회를 늘리는 사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백악관은 해당 이슈를 이미 조사한 바 있다.

웨스트의 아내이자 유명 연예인인 킴 카다시안도 이전 백악관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방문한 적이 있다.

조현호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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