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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쓰러진 나무와 전봇대' 美플로리다

기사승인 2018.10.11  15: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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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국제뉴스

(미국=국제뉴스) 이기철 기자 = 10일(현지시간) 초강력 허리케인 '마이클'이 강타한 미국 플로리다 주 파나마시티 해변 도로에 나무와 전봇대가 쓰러져 있다.

이기철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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