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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린, 식당서 의자로 가격 '충격'...피해자 '뇌진탕'까지?

기사승인 2018.10.11  16: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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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코코린이 폭행과 함께 인종차별행위까지 저지른 사실이 알려지며 분노가 계속되고 있다.

러시아 축구선수 코코린은 마마예프와 함께 한 TV 진행자의 운전기사를 폭행하고 차량을 파손했다.

또한 식사 중이었던 한 손님의 머리를 의자로 강타하면서 인종 차별적 행위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식사 중이었던 손님은 조사결과 한국계 러시아인 공무원이었던 걸로 밝혀졌다. 현재 이 피해자는 뇌진탕을 입은 상태다.

이번 폭행 혐의로 코코린은 최대 5년의 금고형을 받을 수 있다. 현재 계약해지까지 검토되고 있어 선수 생활이 끝날 수 있다는 예측도 나오는 상태다.

이에 네티즌들은 "영구적으로 축구계에서 축출해라", "후회는 평생", "죄질이 너무 안 좋다", "사람이 할 짓인가", "간단히는 안 끝날 듯"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나리 기자 seonr@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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