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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11일 부터 22일까지 12일간 임시회 개회.

기사승인 2018.10.11  20: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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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재근 의원 ‘덕정역세권 사업이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

 
 
▲ 자유발언에 나선 임재근 의원.<사진제공=양주시의회>

(양주=국제뉴스) 황종식기자=경기 양주시의회는 10월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 제298회 임시회 운영에 들어간다.

11일 본회의가 개회되자 임재근 의원은 ‘덕정역세권 사업이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임 의원은 덕정역세권 활성화 사업에 대해 "사업 의지는 있으나 속도나 방향에는 아쉬움이 남는다"면서 "덕정역세권은 오랜 세월 괄목할만한 성장과 변화 없이 정체되어 있어 앞으로 덕정역 이용객의 관심을 끌만한 다양한 문화공간을 시급히 확충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미령 의원도 ‘남북교류와 협력을 대비한 양주시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신청, "문재인 대통령이 제73주년 광복절 및 제70주년 정부수립 기념 경축식에서 언급한 경기도 접경지역 통일경제특구는 미래지향적인 첨단산업과 상업무역, 관광 기능을 포함한 남북경협의 현장이 될 것"이라며 "양주가 그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튿날인 12일에는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있을 예정이다, 예산특별위원장과 간사는 정덕영 의원, 임재근 의원이다.

황종식 기자 jsh@gukjenews.co.kr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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