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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성모병원, 자살치료 및 예방 심포지움 개최.

기사승인 2018.10.11  21: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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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경욱 교수.(사진제공.의정부성모병원)

(의정부=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이 오는 10월 26일(금) 10시부터 본관 2층 임상강의실에서 제20회 자살치료 및 예방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은 2008년 응급의료센터에 자살 시도로 찾아오는 지역 환자들의 생명을 수호하기 위해, 대한민국 최초로 정신건강의학과, 응급의학과를 중심으로  '팀(TEAM) 접근 자살치료 및 예방 프로그램'을 시작한지 10주년이 되는 해로, 이에 대한 기념 행사가 함께 열린다.

정신건강의학과 이경욱 교수와 응급의료센터 최경호 교수는 지난 10년간 늘어만 가는 자살시도 환자와 그들을 둘러싼 편견과 차별에 같이 아파하고 치료 했다. 

의정부성모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는 자살 원인분석, 예방 전략 및 접근, 재발 방지 방안들을 마련하고 매년 2회 심포지움을 개최하여 이를 공유하는 시간을 꾸준히 가졌다. 

추계 심포지움은 10년의 발자취와 미래를 주제로 자살의 이해와 근거기반 개입전략, 자살기도의 단기 중재 워크샵을 진행한다. 

이번 심포지움은 누구나 참석 할 수 있으며, 10월 24일 수요일까 사전 등록 또는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이운안 기자 hy8269631@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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