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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온천호텔의 중심, 녹천호텔 내부 리모델링 후 새롭게 오픈

기사승인 2018.10.12  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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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송미숙 기자 =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은 동래온천이다. 그 중에서 녹천호텔은 동래온천 지구에 위치한 동래호텔로 약 40년간 그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녹천호텔은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내부 인테리어 리뉴얼을 진행했으며, 5개월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지난 10월 1일에 더욱 쾌적하고 안락한 모습으로 재오픈하였다.

부산온천호텔 중 녹천호텔이 자리하고 있는 동래온천 지구의 온천수는 삼국유사에도 기록이 남아있을 정도로 오랜 역사를 가졌다. 온천수는 약알칼리성이며, 마그네슘이 풍부하여 염소 이온이 가장 많은 약식 염천수로 피부병, 부인병, 신경통 등에도 도움이 되며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미세먼지로 인하여 발생하는 환경성 아토피 문제에도 동래온천의 온천수가 도움을 준다. 또한 수질이 부드럽고 자극이 적어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온천이다.

동래온천 원수를 사용하는 녹천호텔은 6개의 온천공을 보유하고 있으며 67도의 온도로 솟아나는 온천수를 사용하며 81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부산온천호텔로 객실마다 가족탕이 완비되어 있어, 아이들 혹은 연세가 있는 부모님과 함께 동래호텔 중 녹천호텔을 찾는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많다.

녹천호텔은 가족끼리 편안하게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아늑한 침대가 놓인 방, 뜨끈한 바닥에서 몸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온돌방, 대가족이 함께 온천을 즐길 수 있는 패밀리 룸 등도 있어 연인, 가족, 부모님 등 다양한 구성원의 호캉스 장소로도 제격이다.

이 외에도 온천만 즐길 수 있는 가족탕 대실 시스템이 있어 언제든 부담 없이 온천을 즐길 수 있다. 평일에는 3시간, 주말에는 2시간으로 가족탕을 이용할 수 있도록 대실이 가능하다.

녹천호텔 측은 "오랜 시간 재오픈을 기다려준 분들을 위해 주중 오픈 특가 이벤트와 녹천호텔 하루 숙박 시 맞은 편에 위치한 녹천탕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티켓 2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라며, "자세한 사항은 녹천호텔 SNS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부산온천호텔, 동래온천호텔, 동래호텔 등으로 널리 알려진 녹천호텔의 관계자는 "대대적인 내부 리모델링으로 더욱 아늑하고 깔끔한 호텔로 전통과 온천, 깔끔함까지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곳"이라며 "부쩍 쌀쌀해진 10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따뜻한 추억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녹천호텔을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미숙 기자 hnlee@gukjenews.co.kr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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