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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등 9개 상임위 국정감사

기사승인 2018.10.12  10: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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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 인터넷전문은행 도입 효과 등 주요 쟁점

 
 

(서울=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국회는 12일 법사위 등 9개 상임위원회에서 사흘째 국정감사를 이어간다.

이날 국정감사는▲법사위는 정부과천청사에서  법무부(특별감찰관 배석),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정부법무공단, IOM이민정책연구원 ▲정무위는 국회에서 금융감독원 ▲교육위는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한국장학재단, 한국연구재단,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교직원공제회 ▲과방위는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한국원자력안전재단, 한국수력원자력(주) ▲외교통일위는 주미국대사관 (주미국대사관) ▲국방위는 합동참모본부, 국군수송사령부,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 국군심리전단, 국군지휘통신사령부, 합동군사대학교, 윤군미사일사령부 ▲문체위=(현장시찰) 동탄중앙이음터, 원동초등학교, 느티나무도서관 등 오산·화성·용인 현장시찰한다.

▲농해수위는 농촌진흥청,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농업기술실용화재단 ▲산자위는 중소벤처기업부를 상대로 국회에서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법사위의 법무부 등에 대한 국감에서는 정부의 난민 정책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 등 사법 개혁 등이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감독원을 대상으로 한 정무위원회 국감에선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 회계 의혹과 인터넷전문은행 도입 효과 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과방위는 원자력안전위원회 등 원자력 관련 기관들을 대상으로 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감에서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두고 여야 간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합동참모본부 등을 대상으로 한 국방위 국감에서는 박한기 신임 합참의장이 출석한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대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감에선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이사가 참고인으로 출석하는 가운데 여야는 자영업자 지원 대책 등에 대해 질의할 것으로 보인다.

 

 

안희영 기자 tlppress@gukjenews.co.kr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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