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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선웅 학생 희생, 대중들 삭막한 마음에 단비

기사승인 2018.10.12  11: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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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N

故김선웅 대학생이 삭막해진 대중들의 마음에 단비를 내려주고 떠났다.

故김선웅 제주 한라대 학생은 아르바이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폐지 손수레를 끄는 할머니를 지나치지 못하고 도와주다 교통사고가 발생, 생을 달리하고 말았다.

김선웅 학생은 평소 장기 기증에 뜻을 밝혀왔던 터라,유가족들은 힘들게 장기 기증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삭막한 현대사회에 김선웅 학생 사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잔잔한 감동을 주고 가네요” “그나마 살만한 나라인 건 착하고 아름다운 청년들 때문인 것 같네요”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하게 살길 바래요” “삭막한 인심에 다시 돌아 볼 수 있는 계기를 주었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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