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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관내 3개 해수욕장, 연중 즐기는 명품해수욕장으로 조성

기사승인 2018.10.12  11: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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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뉴스) 고나연 기자 = 제주시는 지난 9월 2일 관내해수욕장 일제 폐장과 동시에 4계절 명품해수욕장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16년부터 추진중인 4계절 명품해수욕장 조성사업은 제주시 협재, 곽지, 이호테우 해수욕장 등 3개소를 대상으로 10년 동안 60억8천만원(국비 30억4천만원, 지방비 30억4천만원)을 투자한다.

이 사업은 해수욕장 개장기간 이외에도 언제든지 찾아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친수 휴양공원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2016~2017년도에는 이호테우해수욕장 탈의샤워장 사물함 전면 교체, 곽지해수욕장 지주간판 설치 및 LED 조명등 교체설치, 협재해수욕장 쿨링포그시스템 설치 등을 했으며 2018년도에는 이호테우해수욕장 보도교 설치 및 탈의샤워장 리모델링 등 이용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해수욕장 이용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9년에는 6억 원(국비 3억원, 지방비 3억원)을 투자해 협재해수욕장 주차장 확대조성, 곽지해수욕장 광장 및 바닥 보수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0~2025년에는 이호테우해수욕장 음악레이저 분수시설 설치, 협재해수욕장 편의시설 개보수 등 시설 계획으로 해수욕장을 여름철 해수욕 위주의 단순 관광에서 체류형 해양관광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확충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해수욕장은 여름에만 이용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1년 365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해수욕장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나연 기자 kys749@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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