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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에코그린산업단지, 남북 평화 분위기에 2차 산업시설 용지도 청신호

기사승인 2018.10.12  14: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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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 구리포천고속도로 남구리IC]

(서울=국제뉴스) 김영명 기자 = 포천에코그린산업단지가 산단 분양시장에서 호황을 누리고 있다. 

1차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감하고 현재 2차 분양신청을 받고 있는 중이다. 

포천에코그린산업단지는 309,126㎡ 규모로 포천시 영중면 거사리 및 신북면 만세교리 일원에 위치하고 있다. 

교통여건으로는 세종포천 고속도로 신북IC가 인접하고 있어 서울 강남까지 30분 대로 도달 가능하다. 

2024년에는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 사이에 현재 공사 중인 포천세종 고속도로가 개통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향후 서울 강남과 경기 남부권뿐만 아니라 충청도까지 한 시간대로 도달 가능하여 남북 측이 연결되는 제2의 경부고속도로의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3차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접경 지역인 경기도 인천시 강원도의 평화산업단지 조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짐에 따라 접경 지역 지자체들이 평화산단 조성에 거는 기대가 높은 만큼 물밑에서는 경쟁 아닌 경쟁을 벌이고 있다. 

평화산단 조성에 대한 계획으로 포천시도 장기적인 면에서 투자가치가 계속 상승하고 있다. 2017년 6월 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 전후로 포천땅을 비롯한 인근 토지매매가가 약 8배 이상 상승하였다.

이러한 호황 속에 포천에코그린산업단지는 사통팔달의 입지조건과 수도권 최저가의 분양금액, 건폐율 80%, 용적률 350%로 다른 일반산업단지에 비해 좋은 분양 조건을 형성하고 있다. 

분양 담당자는 "입주 조건 또한 제조 중소기업들의 니즈를 맞춰 다양한 업종의 제조업체가 입주할 수 있도록 하여 분양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가장 문의가 많은 소형평수 필지들은 마감이 임박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포천에코그린일반산업단지 입주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분양 신청 및 상담이 가능하다

김영명 기자 youngmyeong@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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