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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청소년 '숲체험' 프로그램 실시.

기사승인 2018.10.12  15: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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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청소년 '숲체험' 프로그램 집행.(사진제공.의정부준법지원센터)

(의정부=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의정부준법지원센터는 10월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양평군 소재 '산음 숲속 수련장'에서 보호관찰 청소년 11명을 대상으로 '숲체험' 프로그램을 집행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와 산림청의 업무협약을 통해 2015년부터 운영 중인 '숲체험' 프로그램은 숲 체조, 걷기 명상 등 숲을 활용한 다양한 자연체험 활동을 통해 보호관찰 청소년의 심성을 순화시키고, 공격성 감소 및 사회성 함양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숲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한 김○○(남, 16세)는 "평소 친구들과 PC방, 노래방에서만 놀다가, 숲길을 걸으면서 시원하고 맑은 공기를 마시니 기분도 상쾌하고 힐링이 되는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의정부준법지원센터 장재영 소장는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생명이 숨 쉬는 숲체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공격성 감소, 사회성 향상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습니다.
  


이운안 기자 hy8269631@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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