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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혜선 의원, "삼성화재,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해야"

기사승인 2018.10.12  19: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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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구 본부장, 분쟁현황에 대한 내부조사 실시후 개선방안 마련키로

 
 
▲ 사진 = 추혜선 의원

- 손해보험업계 리딩컴퍼니로 자회사·정비업계에 대한 갑질 개선 제안

(서울=국제뉴스) 이형노 기자 = 자동차보험업계 1위인 삼성화재가 대물보상파트 자회사에 대한 무리한 업무강요와, 정비업체에 대한 무리한 수가 인하 등에 대한 내부조사와 개선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추혜선 의원은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삼성화재가 자동차 정비수가 문제로 정비업체와 분쟁이 많다"며, "표준정비수가 보다 무리하게 수가를 낮추고, 대물보상파트 자회사에게도 무리한 업무를 강요하면서 생기는 구조적인 문제라며 전형적인 갑질사례"라고 밝혔다.

이어 "삼성화재가 업계 1위인 리딩컴퍼니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제안을 하나드리겠다."며, "분쟁현황에 대한 내부조사를 거쳐, 그 결과를 토대로 함께 개선방안을 만들어 갈 것"을 제안하자, 증인으로 출석한 신동구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본부장은 "제안하신대로, 분쟁현황 조사하고 함께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형노 기자 hnlee@gukjenews.co.kr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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