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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대구지사,­달성군 장애인 사업장 마을기업 지원 MOU 체결

기사승인 2018.10.12  19: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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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한국마사회 대구지사(렛츠런문화공감센터)는 (사)정인사회복지회 행복울타리의 장애인 고용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하여 금년 10.12.(금) 11시 가창면사무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대구문화공감센터 1층 로비의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달성군내 장애인 재활 사업장 생산품인 빵, 커피류 등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하여 공공 업무용 시설에 대한 개방·공유서비스로

정부시책에 적극 부응함으로써 경마고객께는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장애인 생산품 판로를 확보함으로써 판매장 운영을 위한 일자리 신규고용 창출 효과 및 매출향상을 통한 장애인 사업장의 선순환 구조를 완성을 통해 사회복지 발전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배기한 한국마사회 대구지사장은 금·토·일의 주3일간 판매에서 수·목요일 문화강좌 회원들에게도 판매 확대 운영을 추진하여 장애인 고용창출에 보다 더 안정적인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백운용 기자 paekting@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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