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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창피해서 이불로 가리고 작업... '후회된다'

기사승인 2018.10.13  01: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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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기안84가 화제인 가운데 기안84가 아버지와 어머니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기안84는 앞서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해 힘들었던 과거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기안84는 "내가 한창 웹툰 연재를 준비할 때 아버지가 폐암에 걸리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기안84는 "원룸에서 살았는데 그림 그리는 것까진 괜찮은데 대사 치기가 창피했다"며 "그래서 천장에 못을 박아 이불로 가리고 작업하곤 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당시 아버지가 쌈짓돈도 주셨다. 잘해 드리지 못해 후회된다. 그래서 대신 지금 버는 돈을 어머니에게 다 가져다 드린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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