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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유치원, 아이들한테 창피하지 않나? 양심은 어디에...

기사승인 2018.10.15  06: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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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유치원 교비를 개인 용도로 사용한 환희유치원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1일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비리유치원 명단을 공개해 화제간 된 가운데 환희유치원이 6억 8000만원을 부정사용한 것으로 전해져 학부모들이 충격에 빠졌다.

환희유치원 원장은 유치원 체크카드로 외제차 등을 구입하고 성인용품점에서도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학부모들이 해명을 요구하자 미리 대기하고 있던 119구급차에 실려간 것으로 전해졌다.

환희유치원 소식에 누리꾼들은 "얼굴도 공개해야지", "애들한테 못쓸짓은 안했나 확인이 필요하다", "어찌할수 없는 부모들은 눈먼돈 낼 수 밖에 없고", "어린이집도 싹 다 털어라", "사립유치원 원장 학부모 앞에서만 천사 뒤에서는 악마였어요", "저게 뭐냐 진짜 창피하다 적당히 해먹어야지 이건 뭐 대단하다",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양심이라곤 없는 인간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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