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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여권 어떻게 생겼길래? '이 부분 닮았다'

기사승인 2018.10.15  13: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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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대한민국 여권이 새로운 디자인으로 개선되는 가운데, 디자인이 북한여권과 닮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북한여권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색이다. 북한여권의 색은 밝은 남색으로, 정부가 공개한 새로운 대한민국 여권의 색과 같다.

또한 북한여권 글씨색은 진한 금색으로, 은색 글씨인 대한민국 새 여권과 언뜻 보면 비슷한 느낌이 든다.

그러나 북한여권은 나라의 정식 명칭이 긴 만큼 여권 표지 중앙에 심볼을 배치 후 '나라 이름'을 여권 상단에, '여권' 글씨를 하단에 배치했다. 새 한국여권은 문단 띄어쓰기 없이 여권 표지 우측 중앙에 '대한민국 여권'이라 배치한 가안을 내놨다.

또한 북한여권은 여권을 '려권'으로 표기한 것이 한국여권과 큰 차이로 다가온다.

미국여권 또한 남색 바탕에 금색 글씨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베트남, 브라질, 아일랜드, 시리아 등에서도 남색 바탕을 사용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기존 여권보다 보기 좋다", "사정이 있어서 초록색 여권으로 한거라고 들었는데 기왕 바뀌는 거 이쁘게 바뀌길", "이 디자인 2007년인가 거의 10년 전에 공모했던 디자인이에요 그 때 바로 바꾸려 했는데 전자여권 도입되는 거랑 시기 맞물려서 못했던 거 지금 하려는건데 북한여권이네 뭐네 좀 알고 말했으면"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서나리 기자 seonr@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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