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한국·태국 수교 60주년 기념 한류공연 "HEC Korea" 개최

기사승인 2018.10.17  11:23:01

공유
default_news_ad1

- 11월 17일, 방콕 타마삿 스타디움, 워너원, 틴탑, 몬스타엑스, 펜타곤, 더보이즈 등 출연, 제작 KBS미디어

 
 
 

(서울=국제뉴스) 하명남 기자 = 한국과 태국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한류 공연이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다고 공연기획사 에이엔엘 월드(A&L World)가 밝혔다.

2014년부터 해외 각국에 한류문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하여 진행되어온 "HEC Korea" 콘서트는 사람(Human), 균형(Equilibrium), 문화(Culture)를 의미하며, '한류문화를 통해 사람들의 균형과 화합을 만든다'는 의지를 담은 브랜드 슬로건으로 잠시 스쳐가는 유행이 아닌 하나의 장르로서 자리 잡아가는 K-POP을 통해 양국의 문화교류를 증진하고 향후 양국 수교에 균형과 화합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축하의 마음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공연이 개최되는 타마삿 스타디움(Thammasat Stadium)은 98년 방콕 아시안 게임을 위하여 건립된 수용인원 45,000명의 대형경기장으로 방콕 아시안 게임이후 태국 최고의 대학 중에 하나인 타마삿 대학교로 편입되어 운영되어왔다. 타마삿 대학교측은 한태 수교 60주년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공연의 취지 때문에 84년 만에 처음으로 공연장으로 대관을 승인했다는 것이 주최사의 설명이다.

제작사에 따르면 "의미 있는 시간에 의미있는 공연을 민간외교 차원에서 제작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기존의 흔한 한류 공연들이나 옴니버스 콘서트들과는 다르게 매 출연자들의 단독 콘서트처럼 연출하여 공연 내용적으로도 차별화 되는 공연을 제작하겠다"고 밝히면서 "한국의 정상급 아이돌로 워너원, 틴탑, 몬스타엑스, 펜타곤, 더보이즈 등 태국의 한류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라인업으로 확정하였고, 주최사가 태국 팬들에게 추천하는 신인 아이돌 동키즈도 함께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공연에 참여하는 워너원의 경우 태국에서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는 이유로 현지에서도 폭발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어서 많은 관심이 되고 있다. 또한 2차 라인업에 멈추지 않고 태국의 한류팬들이 신선하게 느낄 수 있는 신인급 아티스트들이 추가될 수도 있다고 주최측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한태수교 60주년 기념 공연 "HEC Korea"Concert 는 2018년 11월 17일(토요일), 태국의 방콕 타마삿 스타디움에서 210분간 펼쳐진다.

하명남 기자 hamn2002@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