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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모바일, 미적지근한 반응? '이유 들어보니'

기사승인 2018.11.03  09: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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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블리자드 홈페이지 캡처

디아블로 시리즈의 첫 모바일 시리즈가 발표됐다.

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 '블리즈컨 2018' 현장에서 블리자드 디아블로 시리즈의 차기작으로 모바일 MMO 액션 RPG인 디아블로 이모탈(Diablo Immortal)이 전격 공개됐다.

해당 게임은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으로, 디아블로 이모탈이 출시되면 디아블로 사상 최초로 플레이어들이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디아블로 이모탈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넷이즈 게임즈(NetEase Games)와 공동으로 개발했다. 넷이즈 게임즈는 역대 모바일 게임 중 가장 성공적인 게임들을 개발해 온 회사이자 블리자드의 오랜 중국 지역 파트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022023년인류대학살, 디아2 창고 등 조금만 개선해서 리마스터 내는 게 뭐 어렵다고 몇 년 동안 희망고문 시켜놓고 M을 내놓네", "라파엘로, 전 세계 디아블로 유저들이 디아2 리마스터나 디아4를 울부짖었건만, 최소한 디아3 새 확장팩이라도 나올줄 알았는데", "영원, 말은 이렇게 하면서 막상 게임나오면 제일 먼저 현질함", "취중상담, 디아2 리마스터 였으면 진짜 너무 좋았을 텐데 아... 너무 아쉽다", "잇힝, 이름뿐인 2.5. 그냥 전형적인 양산형 모바일게임이다", "바람, 진짜 한 30분만에 싫어요 1만개 돌파. 무슨 생각으로 낸 걸까? 아무리 봐도 경쟁력 없어보이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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