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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강원FC 원정경기 승리를 위해...'비상원정대' 출동!

기사승인 2018.11.08  13: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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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대표이사 강인덕) '비상(飛上)원정대'가 춘천에 뜬다!

안데르센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11월 10일 토요일 오후 2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1 2018' 3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김병수 감독이 이끄는 강원FC와 피할 수 없는 한 판 승부를 가진다.

인천은 지난 35라운드 상주상무와의 홈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두고 연패 탈출과 함께 탈꼴찌에 성공했다. 스플릿 라운드 종료까지 3경기를 남겨둔 상황이기에 인천은 잔류를 위해 지금의 기세를 이어나가야만 한다.

만약 인천이 강원원정서 승리를 거둔다면 승점 36점을 획득하게 된다. 이 경우 대구-상주 경기 결과에 따라 10위 이내 진입도 바라볼 수 있다. 이처럼 중요한 승부를 앞두고 인천 구단은 비상원정대를 소집했다.

비상원정대는 지난 2005년 K리그 준우승의 기운을 되새기며 다시 한 번 비상하자는 의미를 담은 명칭이다. 2015년 FA컵 결승전을 앞두고 최초 소집된 바 있는 비상원정대는 지난 시즌 37라운드 전남원정에서 2년 만에 소집을 알린 바 있다. 그리고 올 시즌 역시 중요한 강원원정을 앞두고 다시 소집을 알리게 됐다.

인천 구단은 지난 5일부터 비상원정대 참가자를 모집했다.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목표로 했던 150명이 모였다. 이에 인천 구단은 원정버스를 추가로 증차해 모집을 이어갔다. 그 결과 총 280여명의 팬들이 함께하게 됐다. 구단 임직원도 비상원정대의 일원으로 동참한다. 비상원정대는 구단 버스까지 포함하여 총 8대의 버스에 나눠 타고 파검의 전사들을 응원하기 위해 강원원정 승점 3점 사냥을 위한 여정에 나선다.

한편, 비상원정대 원정버스는 11월 10일 경기 당일 오전 9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출발하여, 오전 9시 30분 문학경기장역 2번 출구를 경유하여 단체 사진을 촬영한 뒤 결전의 장소 송암스포츠타운으로 향한다.

 

 

박나래 기자 pca1999@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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