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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강 결혼, 워커홀릭에서 사랑꾼으로? 비혼주의였던 이유

기사승인 2018.11.08  1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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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사강 SNS

이사강이 결혼 소식을 밝힌 가운데, 과거 그의 인터뷰가 주목받고 있다.

1980년생인 이사강은 뮤직비디오 감독이자 CF 감독이다. 중앙대학교 연극과를 다니다 런던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 있다.

이사강은 배용준의 전 여자친구로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그러나 1년여간의 교제 끝에 결별했다. 결별 이유는 서로의 바쁜 스케줄로 인해 거리가 멀어졌었다고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이사강은 비혼주의자라고 자신을 언급해왔다. 이사강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을 언제 할 꺼냐는 질문에 "결혼 생각이 전혀 없다"며 "마치 유행처럼 회사 사람들이 결혼을 줄줄이 했다. 나만 안갔지만 생각이 없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이사강은 "평소 외롭지도 않고 오래 봐오던 사람들과 작업하다보니 안정감을 느낀다"며 워커홀릭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혼자 사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단 생각이 든다. 혼자 사는 그림을 염두에 두고 계획을 짜야 하나 싶다"며 비혼의 길을 언급했다.

그러나 이사강은 8일 11살 연하인 빅플로 론과 내년 1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고 발표했다. 이들의 앞날에 큰 축하와 응원이 잇따르고 있다.

서나리 기자 seonr@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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