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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물순환 기본계획수립 용역안 내달 마무리

기사승인 2018.11.09  08: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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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뉴스) 고병수 기자 =  ‘제주형 물순환 기본계획수립 용역’이 12월 마무리된다.

8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물순환 정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제주형 물순환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12월 마무리하고 한다. 용역에는 제주형 물순환관리조례(안)도 포함할 계획이다.

용역은 제주의 물순환 환경 및 물순환체계 분석, 지역별 물순환 목표설정, 우선관리지역 선정, 물순환 최적관리방안 수립, 유지관리계획 등을 담고 있다.

道는 용역에서 도출된 물순환 목표량을 도내 각종 개발사업에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그리고 저영향개발 기법이 갖는 도시홍수 저감기능, 지하수 함양 기능을 활용해 건강한 물순환 도시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빗물정원 등을 시내 곳곳에 조성해 도시경관 개선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불투수면의 증가 및 비점오염원에 의한 지하수 수질오염 등에 따른 물환경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추진하는 ‘그린빗물인프라 조성사업’도 내년도부터 제주종합경기장 일원에 시범 추진한다.

한편 제주형 물순환 기본계획수립 용역은 제주의 불투수면적률 산정 및 물순환 현황 평가를 통해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물순환 관리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관계자는 "이달 말 최종보고회를 개최해 제시된 의견을 취합·반영하고 12월 용역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했다.

 

 

고병수 기자 bsko749@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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