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빅토리아 시크릿] 11억짜리 판타지 브라 주인공 '엘사 호스크'

기사승인 2018.11.09  16:20:06

공유
default_news_ad1
 
 
▲ 로이터/국제뉴스

(미국=국제뉴스) 이기철 기자 =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주 뉴욕시에서 2018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상징적인 '판타지 브라'의 모델로 선정된 엘사 호스크가 화려한 런웨이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패션쇼에서 선보인 '드림 에인절스 판타지 브라'는 2천 100개 이상의 스와로브스키 다이아몬드로 장식돼 있으며 가격은 1백만 달러(약 11억원)에 달한다.

이기철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