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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쌀 ‘미황’ 명품화 추진

기사승인 2018.11.09  18: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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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기술원, 명품 쌀 생산위한 '식미분석실' 연중 운영

 
 
▲ 최경문 작물환경팀장이 예산대표브랜드 삼광벼를 식미분석하고 있다.

(예산=국제뉴스) 박창규 기자 = 예산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규)는 소비자가 선호하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식미분석실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를 통해 대표브랜드 쌀인 ‘미황’ 명품화를 위해 과학적인 분석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식미분석실은 분석 장비를 이용해 쌀의 단백질 함량, 아밀로스 함량, 수분, 백도, 식미치 등 쌀의 미질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그 자료를 농업인에게 제공함으로써 최고 품질의 쌀을 생산하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벼 재배농가에서는 식미분석을 통해 나온 결과를 토대로 소비자가 원하는 최고품질의 쌀 생산을 위해 볏짚환원, 질소질 비료 줄이기 등 과학적 영농을 수행함으로써 명품 쌀을 생산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식미분석실 운영과 함께 벼 재배면적, 질소비료 사용량, 생산비를 줄이는 3저 운동과 밥맛은 좋게, 완전미 비율은 높이고, 쌀 소비를 늘리는 3고 운동을 함께 펼쳐 예산 대표브랜드 쌀 ‘미황’의 가치를 한 단계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식미분석을 희망하는 농가 및 단체에서는 건조벼 500g을 포장한 뒤 겉 표면에 주소, 성명, 품종 명, 전화번호를 적어 예산군농업기술센터에 의뢰하면 결과를 받아 볼 수 있다.

박창규 기자 press0001@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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