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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 버닝' 작품 전시회

기사승인 2018.11.09  18: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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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군, 오는 13일부터 충남도서관에서

 
 
▲ 우드버닝 출품작

(홍성=국제뉴스) 박창규 기자 = 홍성군 우드버닝회가 홍성군의 후원으로 충남도서관 3층 전시실에서 오는 11월 13일부터 18일까지 인두화(우드버닝)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결성향교, 백야사당 등 홍성군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 및 인문화, 풍경화 등 작품 50점이 출품될 예정이며 새로운 목재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특히 세계평화 미술대전 특선, 대한민국명인대전 삼체상, 대한민국 낙동예술대전 특선 등에서 수상한 품격 있는 작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우드버닝은 인두로 나무를 태워 그림이나 글씨를 새겨넣는 목공예의 일종으로,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개인취미 활동으로도 즐길 수 있어 최근 관심을 받고 있는 추세다.

김준환 숲길체험지도사는 “우드버닝은 나무냄새에 빠져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취미활동”이라며, “전시회가 끝나도 남산숲길방문자센터에서 매주 월요일 10시부터 17시까지 무료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니, 신규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 외에도 홍성군은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5일까지 6일간 개최된 제17회 국화축제에서 우드버닝 무료체험행사를 실시하는 등 산림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박창규 기자 press0001@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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