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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체육청, 빌 게이츠 재단과 파트너십 체결

기사승인 2018.11.09  20: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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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국제뉴스

(일본=국제뉴스) 최보광 기자 =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의장인 빌 게이츠와 일본의 마라톤 메달리스트인 아리모리 유코가 일본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은 일본 체육청 및 도쿄 2020 재단과 함께 올림픽을 통한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를 위해 협력하기로 발표했다. 

최보광 기자 gukjenews@news@naver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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