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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마을 만들기 사업, 상생협력 바탕 ‘쑥쑥’

기사승인 2018.11.09  20: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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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식을 갖고 있다.(사진제공=증평군청)

(증평=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쇠마루 마을(증평읍 연탄리)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마을 만들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및 자립을 위한 발판을 닦았다.

군은 9일 증평읍 연탄 3리 마을 경로당에서 쇠마루 마을과 37사단, 대연식품과의 상생협력 업무협약식을 마련했다.

군은 마을 만들기 사업 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마을 인근 기관과의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원활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을과 각 기관 간의 의견을 조율해 이번 협약을 성공시켰다.

협약을 통해 쇠마루 마을과 대연식품은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설치 될 클린하우스 등의 시설에 대한 공동 이용 및 유지관리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37사단과는 마을경관 보전 사업 추진 시 부대 유휴 병력의 재능기부와 부대의 행사 및 훈련 등에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증평군은 2015년부터 총 14개의 마을 만들기 사업을 발굴해 추진해왔으며, 사업 종료 후에도 마을이 자립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사후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마을 만들기 사업은 준공이 끝이 아니라 준공 후 운영이 중요하다”며“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처럼 보다 많은 마을이 관련 기관과 상생협력을 체결하는 시스템 및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재기 기자 news3090@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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