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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망의 샘터, 어려운 이웃찾아 사랑의 김장 담그기.

기사승인 2018.11.09  23: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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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인천소망의 샘터 봉사자들이 웃음꽃이 활짝 핀 가운데 구슬 땀을 흘리며 사랑의 김장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파주=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겨울을 재촉하는 가을비 속에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소망의 샘터 후원회 및 봉사자들은 사랑의 김장나눔 전달식을 파주소재 제3 소망의 샘터에서 가졌다.

   
       ▲ 음식을 만들고있는 봉사자.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는 인천계양 소재 소망의 샘터의 주최로  후원자 및 봉사자 10여명이 참여를 했다. 

소망의 샘터에서는 경제적·신체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추운 겨울을 이겨내기 힘든 홀몸어르신, 사례관리 가구 대상으로  독거가정 월동준비(보일러 기름채우기, 겨울이불 준비하기),김장 담그기,크리스마스 파티 등을 해마다 진행하고 있다.

소망의 샘터는 신앙심을 바탕으로 자신을 희생하며 타 기관 지원도 받지 못하고 소외되고 어려운 공동체를 찾으며 격려의 시간을 가지며 꿈과 희망을 안기며 모두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가꾸고 있다.

제3 소망의 샘터 관계자는 해마다  때가 되며는 소외된 형제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며 이번 사랑의 김장나눔에 도움을 받게되어  다가오는 겨울철 따뜻하게 보낼 수 있어 감사함을 전했다.

인천 소망의 샘터는 "사랑이 있는 마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소망의 샘터  함께하는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슬로건을 앞세우며 뜻 있는 기업체,단체 등을 찾아 복지시설에 정기후원 연결,봉사 등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연결을 지원하고 있다.

   
▲ (파주=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인천소망의 샘터 봉사자들이 웃음꽃이 활짝 핀 가운데 구슬 땀을 흘리며 사랑의 김장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운안 기자 hy8269631@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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