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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처음에는 충격적이었는데 받아들여 '자존감 낮아졌었는데...'

기사승인 2018.11.09  23: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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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산다라박이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2NE1 해체에 대해 언급해 주목을 받고 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300'에는 산다라박이 출연해 특전사 도전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산다라박은 "(2NE1이)해체한 후 자존감이 낮아졌다. 요즘 누군가에 기대지 않고 홀로서기를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모든 생각을 떨쳐버리고 한번 가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산다라박은 앞서 방송된 JTBC '말하는대로'에서도 2NE1 해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산다라박은 "처음엔 충격적이었다. 그래서 부정도 했다가 우울하기도 했다"며 "지금은 어느 정도 받아들였고, 그래서 방송에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하고는 해체 전과 똑같이 지내고 있다. 제일 많이 만나고 가장 친한 친구로 남아있다"며 2NE1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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