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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용노동청, 13일 알쓸신잡페스티벌

기사승인 2018.11.10  00: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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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질의 중소ㆍ중견 기업에서 220여명 채용 예정

(서울=국제뉴스)박종진 기자 = 서울고용노동청(청장 나영돈)은 오는 13일(화) 서울지역의 경력단절 여성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들이 참여하는 취업박람회 '2018 서울 알쓸신잡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일회성 행사로 그치기 쉬운 기존의 대규모 채용박람회와는 달리 구직자와 채용기업에게 보다 집중적인 채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규모는 작더라도 내실 있는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행사에는 CJ프레시웨이, 현대그린푸드 등 양질의 근로조건을 갖춘 8개 중소․중견기업이 참여하여 14개의 다양한 직종에서 청년·여성·중장년 등 220여명(물류업체(100명), 단체급식업 2개 업체 (63명), 음식점업 3개 업체 (45명))을 현장 면접을 통해 채용할 예정이다.  

구직등록자에게 사전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특강 등 개인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행사 당일에는 전문 컨설턴트의 1:1 취업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박람회에서 취업하지 못한 구직자에게는 취업알선 등 사후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예정이다.

구직자들의 취업준비에 필요한 ‘면접 이미지메이킹 전략’ 특강을 마련하여 예비 취업생들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도 줄 예정이다.

또, 노동상담실을 운영하여 근로계약서, 주휴수당, 최저임금 등 구직자들이 꼭 알아야 할 노동법에 대한 상담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한다.

또한, 여성새일센터,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미소금융센터 등 서울 고용복지+센터 참여기관이 행사에 참여하여 계층별로 특화된 취업  지원서비스를 안내하고, 저소득자를 대상으로 하는 소액 대출 상담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나영돈 서울고용노동청장은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즉시 인재를 채용할 예정인 기업들이 참여하는 만큼, 많은 구직자들이 일자리를 찾을 뿐 아니라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함께 받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종진 기자 pjj2738@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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