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북-미 고위급 면담 연기, 북한 측 요청

기사승인 2018.11.10  00:44:28

공유
default_news_ad1
 
 
▲ 미국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AFPBBNews

이번 주 미국 뉴욕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마이크 폼페이오(Mike Pompeo) 미국 국무장관과 북한 김경철(Kim Yong Chol) 조선노동당 부위원장의 면담이 갑자기 연기 된 것에 대해 한국의 강경화(Kang Kyung-Wha) 한국 외교장관은 8일 연기는 북한측의 요청이었다고 밝혔다.

강 전 장관은 "북한으로부터 회담 연기에 대한 연락을 받은 것으로 미국으로부터 전달받았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일간지 조선일보(Chosun Ilbo) 등의 한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Kim Jong-Un)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측근인 영철씨가 탑승할 예정이었던 6일의 항공편은 취소와 재예약이 반복된 끝에 7일 정오경 베이징발 뉴욕행 비행기로 변경되다가 결국 그것도 취소됐다고 한다.

조현호 기자 djejsne@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