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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헨리, 영상 통화 자주하는 이유? '엄마 아빠 때문에...'

기사승인 2018.11.10  01: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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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헨리가 캐나다 집과 함께 아버지를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헨리가 어린시절 지냈던 캐나다 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헨리 아빠가 출연해 이웃들과 함께 아들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헨리는 앞서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캐나다에 있는 엄마와 영상 통화를 하는 모습이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헨리는 "일이 잘 될수록 가족들을 못 본다. 1~2년 만에 부모님을 보면 작아진 것 같다"며 "영상 통화를 자주 하는 이유가 부모님부터 시작하게 된 거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다행히도 난 주변에 좋은 사람이 많아서 고맙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헨리의 어머니는 국적이 대만이고, 헨리의 아버지는 홍콩인 것으로 알려졌다. 헨리의 아버지는 미국유학 중 어머니를 만나 결혼해 캐나다로 이민을 온 것으로 알려졌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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