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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아들논란, 남편 권상우가 전했던 교육철학도 도마에?

기사승인 2018.12.03  10: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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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손태영이 아들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교육철학도 눈길을 끌고 있다.

손태영은 지난 1일 ‘2018 멜론뮤직어워드’에 시상자로 나섰다가 아들을 가수 석에 앉혀 특혜 의혹이 불거졌다.

손태영의 아들논란은 결국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심지어 일부 네티즌은 손태영의 아들논란이 과한 사랑이 불러온 논란이라고 지적했다.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던 권상우는 손태영의 남다른 아들 교육관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권상우는 “아내에게 정말 고마운 게 있다.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하면 뭐 얼마나 잘 하겠나. 아들에게 공부 얘기를 하기 보다는 사랑을 가르쳐준다”고 말했다.

이에 성동일은 "손태영 씨가 애교가 정말 많다"고 말했고, MC들은 "아들이 엄마를 닮았나보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 말에 MC들은 "아빠를 닮아 허세 아들이네"라고 해 큰 웃음을 줬다.

 

서나리 기자 seonr@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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