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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조동찬 은퇴... 형제가 나란히 지도자로 새출발

기사승인 2018.12.06  16: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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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형 조동화 SK, 조동찬 삼성 코치 선임

 
 
▲ 조동찬. (사진=방송중계화면캡쳐)

(전국=국제뉴스) 최상인 기자 =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조동찬(35)이 현역생활을 마감하고 친형 조동화와 같은해 지도자로 제 2의 인생을 시작한다.

2002년 2차 1라운드로 삼성에 입단한 조동찬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대표로 출전하는 등 삼성 왕조시절 3루수로 활약했다.

1군통산 1171경기 타율 0.258, 92홈런, 426타점 150도루를 기록했다.

조동찬은 2019 시즌부터 삼성 육성군으로 자리를 옮겨 후배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친형인 조동화(37)도 올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뒤 SK에서 코치생활을 시작하며 형제가 나란히 같은해 지도자의 길로 나선다.

최상인 기자 tkddls8410@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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