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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꽃길’ 걷고 있었는데...40년 전 채무 알고 있었나

기사승인 2018.12.06  2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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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고은 SNS

배우 한고은이 부모님의 채무 논란으로 때아닌 주목을 받고 있다.

6일 한 언론 매체는 지난 1980년 한고은의 부모님에게 담보 부탁을 들어준 A씨가 당시 수천만 원에 달하는 금전적 피해를 봤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이어 A씨는 1989년 다시 부모님을 만나 이야기를 시도했지만, 돌연 이민을 갔다고 하소연했다.

그러던 중 최근 소속사를 통해 접촉을 시도했고, 아버지 한 씨에게 “시간을 조금만 주면 방안을 강구해 연락하겠다”는 확답을 들었다고 전했다. 무려 40여 년이 흐른 사건에 대중들의 의견도 분분한 상황.

최근 한고은은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어머니의 빈자리를 언급하며 눈시울을 붉힌 바 있다. 당시 남편 신영수를 배우 고두심에게 소개하면서 “한국에 온지 얼마 안됐고 엄마 품이 그리웠던 시기, 엄마와 닮은 두심에게 많이 의지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낯선 환경 홀로 견뎌야 했을 때, 저한테는 엄마 같았다”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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