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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재활용 · 청결 분야→'3년 연속 우수구' 선정

기사승인 2018.12.07  0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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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안종원 기자 = 용산구는 "재활용·청결 분야 시·구공동협력사업에서 3년 연속 우수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생활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활성화, 가로·골목길 청결도 등 제 분야에서 두루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지난해 평가기간 대비 올해 생활폐기물 감량 8.3%를 달성했다.

구가 수도권매립지와 마포자원회수시설에 반입한 폐기물 총량은 지난해 평가기간 중 3만 3396톤이었고 올해 평가기간에는 3만 626톤이었다. 2770톤을 줄였다.

우선, 청파·후암·용산2가동 등 봉제원단 가공업체 밀집 지역에서 발생한 봉제원단 조각을 경기도 소재 재활용 업체에 전달해 1100톤의 쓰레기를 줄였으며 커피전문점에서 발생한 커피찌꺼기도 12톤을 퇴비화시켰다.

또한, 구·동 청사 내 1회용품 사용을 전면 금지했으며 우산비닐커버도 없앴다. 또 커피전문점 등 1회용품 다량배출 사업장 1679곳을 방문, 시민단체 회원들과 합동점검을 펼쳤다.

이외에도 이태원관광특구와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물청소를 확대 시행, 보도블록 묵은 때를 제거했다. ‘클린데이’ 주민 대청소 행사도 매달 실시하고 있다.

성장현 구청장은 "쓰레기 감량과 도시미관 정비는 모든 도시의 숙제”라며 “생활폐기물 감량에 함께해 준 30만 구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안종원 기자 leot9@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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