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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 의회서 2019년도 시정연설 가져

기사승인 2018.12.07  00: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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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예산 1조 60억원... 일자리창출, 저출산 문제,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

(김천=국제뉴스) 김용구 기자 = 김충섭 경북 김천시장은 최근 제200회 김천시의회 정례회에서 ‘2019년도 예산안’ 제출에 앞서 시정연설을 가졌다.

 
 
    김천시의회에서 시정연설하는 김충섭 경북 김천시장.(사진=김천시)

김 시장은 ‘어려운 대내·외 경제여건에서도 2019년도에 김천시 재정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확장적 재정운영 기조를 유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년 시 승격 70주년을 맞이하는 김천시 예산안은 지난해 대비 2.1% 늘어난 총 1조 60억원(일반회계 8603억원, 특별회계 1457억원) 규모로 시의회에 제출됐다.

예산안은 상임위원회별 심사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1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하게 된다.

김 시장은 “일과 성과를 중심으로 조직의 생산성과 능률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한 모든 약속의 최종 목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또 “시민과 시의회, 그리고 집행부가 힘을 모아 함께 나아가자.”라고 역설했다.

 

김용구 기자 kimgu2580@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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