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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미달이 김성은 캐스팅 효과 톡톡~~~

기사승인 2018.12.20  04: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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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원패스엔터테인먼트

(서울=국제뉴스) 이연희 기자 = 연극 보잉보잉이'연출:손남목' 강예빈,미달이 김성은의 캐스팅으로 연일 매진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연극 보잉보잉은 대학로에서 2001년 처음 시작되어 지금 현재 17년간 연속 공연중인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 연극으로 지금까지 안재홍, 김선호, 안세하, 허정민, 맹승지, 최영완등이 거쳐간 연극으로 관람객 400만명을 넘은 대학로의 대표연극 이다.

보잉보잉에서 강예빈은 섹시하고 엉뚱한 스튜어디스로 미달이 김성은은 애교많고 귀여운 스튜어디스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강예빈은 "연극을 하면서 겸손을 배웠고 무대위에서 긴장감을 즐길 수 있는 희열을 알 게 되었다. 배우들과 연습한 두달여 기간이 가장 행복했었을 만큼 이번 연극은 즐거움  그 자체다. 여러번 보러와 주시는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 다.

김성은 또한 "저를 좋아해 주시고 반겨 주시는 관객님들 때문에 요즘 너무 행복 하다.

나는 원래 애교가 많지 않은 사람인데 애교연기가 이젠 너무 재미있어졌다. 연극이 너 무 즐겁다. 매일매일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보잉보잉"은 매력적인 바람둥이 남자가 미모의 스튜어디스 세 명을 동시에 사귀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극으로, 내년 5월까지  대학로 두레홀 에서 만날 수 있다.

남자주인공은 스페이스A 의 한영준이 맡았고 KBS공채 개그우먼 조수연은  도우미 아 줌마 옥희 역을 맡았다.

이연희 기자 djowkd@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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