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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Y 두 얼굴의 형부, 고통속에서 살아온 처제의 폭로 '말도 안되는 일이 현실로... '

기사승인 2019.01.05  0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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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두 얼굴의 형부에게 성폭행을 당한 처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8년 동안 형부로부터 폭행 및 성폭행을 당해 온 처제가 출연해 그동안의 진실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피해자 진아(가명) 씨는 "형부가 심하게 때린 날에는 꼭 성폭행을 했다"라며 "형부가 '사람 죽이는 건 별로 어려운 일도 아니다'라고 협박도 많이 했다"고 폭로했다.

피해자에 따르면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몰카 동영상을 지워야 한다며 형부의 성폭행이 시작했고, 친언니의 가정이 깨지는 것이 싫어서 그동안 참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최근에는 유흥업소에 보내고 성매매까지 강요했다고 주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궁금한 이야기Y 두 얼굴의 형부에 대해 누리꾼들은 피해자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형부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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