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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녀, 'SKY캐슬' 속 존재감 어땠길래

기사승인 2019.01.05  13: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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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조미녀 SNS

'SKY캐슬' 김서형의 딸 조미녀가 남다른 존재감으로 극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SKY캐슬'에서는 김주영(김서형 분)의 실체가 드러났다.

이날 로라 정(유연 분)은 “딸이 9살에 조지워싱턴 대학에 입학할 정도로 천재였거든요. 이 여자가 홈스쿨링 해온 게 알려지면서 천재를 길러낸 엄마로 방송도 타고”라고 말했다.

바로 김주영의 이야기였다. 이와 함께 그가 남편살해용의자였다는 사실이 들통났다. 이에 한서진(염정아 분)가 해명을 요구하자 그는 자신의 딸 케이(조미녀 분)를 소개했다.

김주영은 한서진을 놀이방으로 데려가 케이를 보였다. 이 때 특별한 대사 없이 표정만으로도 모든 걸 표현해낸 딸 케이 역의 조미녀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한편 김주영은  “남편이 죽고 천재였던 딸마저 코마상태에 빠졌는데도, 누구 하나 위로는커녕 혐의를 벗은 저를 살인마로 확신하며 손가락질 해댔습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뛰어난 아이들을 케어하면서 제 상처가 치유되기 시작하더군요”라는 말에 한서진은 다시 그를 믿게 됐다.

김주영은 또 “너의 길 안내자는 오직 한 사람. 서울의대까지 너를 안전하게 안내해줄 김주영 선생님이야”라며 예서를 세뇌시켜 나갔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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