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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훈남 태국인 남편과 러브스토리...남다른 재력가?

기사승인 2019.01.05  22: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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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사랑은 아무나하나' 캡처

신주아가 5일 KBS2 ‘배틀트립’에 출연한 가운데 태국인 남편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에서 연 매출 400억 원에 이르는 30년 역사의 중견 페인트 회사의 경영인 2세와 화촉점화를 올렸다. 이후 여러 방송을 통해 초호화 대저택이 공개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앞서 그는 남편과 첫 만남에 대해 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서 “친한 언니가 ‘나 태국에 정말 친한 후배가 있는데 괜찮은 사람이야. 기회가 되면 너도 태국에 있다고 하니까 밥 한번 먹어볼래?’해서 만났다가 밥을 먹고 결혼하게 된 거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내가 처음 만나고 나서 일 때문에 돌아가야 했을 때가 크리스마스 날이었다”며 “우연치 않게. 이 남자가 비행기가 뜰 시간까지 안 가고 기다리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신주아는 “거기서 ‘나는 당신 비행기가 이륙 할 때까지 차 안에서 지켜보고 기다리고 있을 거다. 그리고 나는 조만간 당신을 만나러 한국에 갈 거다’라고 하는데 ‘이 남자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남편에게 빠지게 된 이유를 덧붙였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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