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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아무도 몰랐던 그의 속마음은... '이렇게 큰 집에 살아?'

기사승인 2019.01.07  07: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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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장동민이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이 3층짜리 저택에 살고 있는 장동민의 집에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형이 온다고 해서 어제 청소했는데 15시간 걸렸다"고 허세를 부리기도 했지만 "30대 때 일을 하느라 여행을 간 적이 없다. 열심히 살았다"라며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에 신동엽은 "방송 이미지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지만, 장동민이 마음이 따뜻하고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긴다. 또 몸이 불편한 누나를 위해 모든 걸 결정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은 앞서 방송된 JTBC '엄마가 보고 있다'에 출연해 자신의 가족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내가 장남이고 온 가족이 같이 산다. 장남은 솔직히 내가 힘든 게 낫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우리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는데 내가 아침에 나갈 때마다 문 밖까지 나와서 항상 얘기한다"며 "엘리베이터 문이 닫힐 때까지 욕하지 말고 말조심하라고 한다. 그러면 나는 '그럼 뭐 먹고 살라고'라고 말한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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