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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23일 시판···세계 최초 '마블 캐릭터' 양산차

기사승인 2019.01.11  10: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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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코나 아이언맨

현대자동차의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이 한정 판매를 시작한다

현대자동차는 "코나 아이어맨 에디션의 가격, 사양과 함께 14일 처음으로 선보이는 디지털 영상을 공개하고, 23일부터 1,700대 한정 판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어 "전 세계에 판매할 예정인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글로벌 판매 대수는 7,000대로 현대차는 아이어맨 시리즈의 높은 인기와 많은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1,700대를 국내에 배정했다"고 전했다.

또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현대차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 마블과 약 2년에 걸쳐 협업해 개발한 세계 최초 마블 캐릭터 적용 양산차로, 아이언맨 팬은 물론 보다 독특하고 강인한 느낌의 SUV를 원하는 고객 모두를 위해 제작됐다"고 덧붙였다.

코나 아이어맨 에디션은 지난해 세계 3대 디자인상(iF 디자인상/레드닷 디자인상/ IDEA디자인상)을 석권하며 호평을 받은 코나를 바탕으로 아이언맨의 여러 특색있는 요소를 담아 차별화된 디자인과 유행을 타지 않는 정제된 멋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외장컬러는 무광 메탈릭 그레이(짙은 회색)으로써 1963년 마블코믹스(만화책) 시리즈 중 하나인 '테일즈 오브 서스펜스(Tales of Suspense)'에 첫 등장한 아이언맨의 오리지널 수트의 무광 회색에서 영감을 받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 2017년 6월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쇼카 공개 이후 양산형 모델의 출시까지 기다려준 국내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한 감사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고객들의 기대와 관심에 1,700대만의 특별함으로 보답하고, 최상의 감동을 선사하겠다"고 출시 소감을 전했다.

 

양민성 기자 wekkk@naver.c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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