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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현빈, 美 밀월여행 주의보? 극구 부인에도 의심 드는 이유

기사승인 2019.01.11  1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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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손예진 SNS

동갑내기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함께 해외여행 중이라는 소문이 계속해서 번지고 있다.

현빈과 손예진을 둘러싼 소문은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물이 발단이 됐다.

해당 게시물을 쓴 이는 손예진과 현빈이 다정한 모습으로 여행을 즐기고 있으며, 손예진 부모님도 같이 밥을 먹는 것을 봤다는 구체적인 목격담을 올렸다.

그러나 양측은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손예진 측은 "손예진은 나홀로 여행중이며 부모님은 한국에 계신다"며 어불성설이라는 입장이다. 현빈 측 역시 "현재 국외에 있는 것은 맞지만 일로 간 것이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처럼 같은 작품에 출연한 후 미국에서 여행을 하다 열애설이 난 배우들을 또 있다.

지난해 영화 '인랑'에 함께 출연한 강동원과 한효주는 영화 개봉 전 미국 뉴욕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사진으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다. 두 사람은 친한 동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며 쿨하게 해명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송혜교와 송중기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함께 호흡을 맞춘 후인 지난 2017년 미국 뉴욕에서 함께 쇼핑과 식사를 하는 사진이 포착돼 열애설이 제기됐다. 처음 열애설에는 극구 부인했지만, 두 사람은 결국 부부의 연을 맺었다.

 

서나리 기자 seonr@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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