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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유난히 잘맞은 ‘합’...마의 7년 징크스 깼지만

기사승인 2019.01.11  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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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걸스데이 SNS

걸스데이가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로운 둥지를 꾸릴 예정이다.

11일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월 걸스데이 소진의 전속계약 종료와 재계약이 성사되지 않았음을 밝혔다.

이어 올해 안에 유라, 민아, 혜리와 재계약 논의 중에 있다고 전해 그들의 결정에 이목이 솔리고 있다. 지난 2010년 데뷔한 그들은 마의 7년 징크스를 깨고 10년 차를 맞이했다.

때문에 멤버들이 각자 새로운 소속사를 선택할 경우 그룹이 유지될지 관심사다. 소속사가 달라도 따로 또 같이 활동할 수 있지만 각기 다른 멤버들의 스케쥴을 맞추기 힘들기 때문.

앞서 소진은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걸스데이는 잘 가고 있는 것 같아요. 늘 너무 감사한 게 멤버들끼리 합이 좋아서 뭔가를 같이 이끌어나갈 때 잘 굴러가는 것 같아요”라고 언급한 바 있다.

그는 “그런 게 안 맞았으면 3년 차든 5년 차든 힘들었을 것 같은데 잘 맞아서 잘 굴러가는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10년 뒤 이야기는 항상 유라가 아기 엄마 되는 이야기밖에 안 해가지고”라며 “‘언니. 우리 아줌마가 되고 아기를 낳아서 그때 만나고’ 항상 이런 얘기를 하기 때문에. 한해 한해 그때의 최선을 고르는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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