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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데뷔부터 남다른 주목 美 겨냥할까

기사승인 2019.01.11  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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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방탄소년단의 후배 그룹으로 txt가 출격한다.

지난 10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을 통해 신인보이그룹 txt의 첫 번째 멤버 연준을 공개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어 미국 빌보드 역시 새롭게 공개된 멤버와 팀명을 공개하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앞서 빅히트의 수장 방시혁은 방탄소년단의 글로벌한 인기에 공로를 세운 점을 인정받아 문화교류 공헌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그는 “크고 영광스러운 상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성공이 단순히 한 회사의 성공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또 거기서 끝나서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제2, 3의 후배 양성을 필요하다고 전하며 “나와야 하고 나올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제가 지금까지 배워왔던 익혀왔던 노하우들을 살려서 앞으로 성공의 모델링을 완성하고 후배들에게 이 길을 이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한다”고 확신을 보였다.

때문에 등장부터 초대형 신인으로 화제가 된 txt가 미국 진출에 성공적으로 안착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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