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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의회, 대구수정란 방류사업 현장 방문

기사승인 2019.01.11  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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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민 애로사항 청취 및 격려

 
 
▲ (사진제공=고성군) 고성군의회는 어업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어업인들을 격려하고 우두포 위판장으로 이동해 대구 수정란 방류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고성=국제뉴스) 최재헌 기자 = 경남 고성군의회는 11일 고성군 당동만 일원의 대구조업 현장과 대구수정란 방류사업을 펼치고 있는 동해면 우두포 위판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구 금어기에 따른 포획금지 지도 실태 및 대구수정란 방류사업 추진 현황 등을 점검하고 어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함이다.

고성군의회는 어업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어업인들을 격려하고 우두포 위판장으로 이동해 대구 수정란 방류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수정란 방류 활동에 동참했다.

박용삼 의장은 "대구 자원 조성 회복을 위해 애써주시는 어민들의 어업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 2006년부터 대구수정란 방류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사업비 2500만원을 투입해 진해만과 자란만에 대구 인공수정란 700백만알을 방류할 계획이다.

최재헌 기자 jhc5554@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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