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충북대 사범대학, 다문화 중학생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기사승인 2019.01.11  19:45:37

공유
default_news_ad1
 
 
▲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대학교)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사범대학은 최근 2018년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 중학생과 함께 하는 체험 프로그램 ‘어서와 육거리시장은 처음이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중학생과 예비교사인 ‘어서와 서포터’가 1대 1로 팀을 만들어 재래시장의 유래 및 문화를 체험하고 직접 물건을 구입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사범대학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예비교사인 ‘어서와 서포터’를 모집해 다문화교육의 전반적인 이해와 다문화 학생의 수업 및 생활지도 특강을 실시하였으며, 지난 3일과 10일 각각 가경중학교 다문화 중학생 및 경덕중학교 중학생과 대면식을 갖고 20팀을 만들어 육거리시장을 체험했다.

한편 사범대학은 이 프로그램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가경중과 경덕중의 지난해 12월 20일과 27일 다문화교육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양 교간 교류가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어서와 육거리시장은 처음이지’ 체험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컴퓨터 교육을 통하여 한글 자판 익히기, 엑셀 및 파워포인트 배워보기, 과제물 작성해보기 등의 학습멘토링도 진행될 예정이다.

사범대학 프로그램 진행자는 “다문화 중학생과 예비교사가 만나 진행하는 체험 프로그램 및 학습멘토링을 통하여 멘토 및 멘티 모두가 성장해가는 모습과 서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다문화교육의 기회가 계기가 마련돼 흐뭇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기 기자 news3090@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ad53
ad77
ad68

최신기사

ad69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